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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대에 빨래 널고 있던 집사.
그런데 갑자기 불쑥 나타나는
귀여운 방해꾼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고양님이었습니다.
빨래 건조대에 메달리며
빤히 집사를 쳐다보는 고양이
마치 심심하다며 자기랑 놀아달라고
조르는 듯한 이 눈빛을
집사는 차마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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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빨래 널다가 말고
고양이 등장으로
빨래 널기에 집중할 수 없는 집사.
이래서 오늘도 고양이 매력에
푹 빠져듭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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