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 강아지 미용했을 뿐인데 못 생겨져서 돌아왔다며 눈물 '펑펑' 쏟는 꼬마 소녀

하명진 기자 2024.07.18 11:07:47

애니멀플래닛reddit


미용실에서 예쁘게 미용을 마치고 

돌아온 시츄를 보고 오열한 소녀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이유 없이 

엉엉 우는게 아니겠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엄마가 왜 울고있냐고 물었더니 

예상치 못한 말에 웃고 말았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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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시츄 얼굴이 

너무 못 생겨져 왔다는 것인데요.


꼬마 소녀는 도대체 미용 후

어떤 모습을 원했던 것일까요.


동물을 사랑하는 이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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