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도 끓여본 적 없는 누나가 큰 마음 먹고 만들던 수제비 밟은 고양이의 최후

하명진 기자 2024.07.10 1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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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수제비를 만들려는 누나에게 

찬물을 끼얹은 고양이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반죽에 자신의 발자국을 

꾹 찍어 남기지 않았겠어요.


결국 폭발한 누나는 고양이 녀석 

목에 이런 글귀를 써 남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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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들 

너무 웃기다며 난리네요.


어쩜 집사랑 고양이 둘 다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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