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잘 놀아주던 누나가 학교에 가자
시무룩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문앞에서 앉더니 축 쳐진 어깨로
엄마가 불러도 뒤도 돌아보고있지 않네요.
어쩜 이렇게 상심이 클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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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누나가 끝나고 돌아올때까지
이렇게 있을 것 같은데요.
어쩜 이리 귀엽죠 ㅎㅎ
조금만 기다려
곧 누나가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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