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집사가 엄마의 아끼던 비싼 화장품 망가뜨려 혼나고 있자 댕댕이가 보인 반응

하명진 기자 2024.05.21 00:09:07

애니멀플래닛reddit


엄마가 아끼던 화장품을 모르고 

망가뜨려버린 꼬마 집사가 있는데요.


엄마가 훈육으로 혼을 내고 있는데 

아니 글쎄 그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댕댕이가 다짜고짜 으르렁 대는게 아니겠어요.


아마도 꼬마 집사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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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뜻밖의 행동에 

엄마는 마음을 추스렸다네요.


미안해! 앞으로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 혼내지 않을게 ㅠㅠ 


역시 댕댕이들은 아이들의 보디가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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