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얘 사람인 줄 알고 있나봐"…방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라서 소리 지른 이유

하명진 기자 2024.05.17 0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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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때문에 머리 마사지를 하려고

 방에 들어갔다가 뜻밖의 상황을 

마주해 놀란 집사가 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엄마가 강아지 머리 밑에 

마사지 기계를 해놓았지 뭐예요.


그런데 황당한 것은 마사지 기계가 

좋았는지 가만히 있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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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집사를 보고는 기분이 좋은지

 살짝 윙크까지 해주는데요.


뭐지! 이 낯선 느낌은? 

엄마 얘 지가 사람인 줄 아는 것 같아요!!


정말 못 말리는 댕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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