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플 뽀시래기들 걱정돼 기쁜 마음으로 간식 사들고 온 집사가 순식간에 '배신감' 느낀 이유

하명진 기자 2024.05.17 0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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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할 아기 강아지들 위해 허겁지겁 

간식을 사들고 집에 돌아온 집사가 있는데요 ㅎㅎ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처첨한 댕댕이들 모습에 그만

배신감이 느껴진 집사입니다.


알고보니 요녀석들 집사가 없는 사이에 

한달 동안 먹어야 할 사료 봉투를 털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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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자라 아예 사료 봉투 안에서 

배부른 채 잠을 자고 있네요.


배신감이 느껴질만 하네요.


정말 못 말리는 뽀시래기들.

하지만 귀여우니깐 봐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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