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소에서 퇴근하는 이모들이 흔히 보게 된다는 귀여운 '까만 콧구멍' 행렬

하명진 기자 2024.03.18 13:39:21

애니멀플래닛twitter_@Gunsan_DogCat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광경이 어디 또 있을까요.

전북 군산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공개한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는데요.


보호센터에서 퇴근하는 직원들을 배웅하는

유기견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사진에 담긴 것.


나무로 만들어진 커다란

문 아래 틈 사이를 한번 보세요.


까만 점들이 일렬로 줄지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Gunsan_DogCat


문 아래 틈 사이로 삐죽삐죽 까만 코를 내밀며

보호센터 직원들의 퇴근길을 붙잡는 녀석들.


아무래도 아쉬운 마음에 퇴근하는

이들을 붙잡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요.


퇴근 시간이 될 때면 문틈 사이로

삐죽삐죽 까만 콧구멍이 나오는 현장.


오랫동안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유기견들의 절실함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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