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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집사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고 합니다.
여기 말기암 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 치료해야만 하는
아버지 곁을 단 한시라도 떠나지 않은 강아지가 있는데요.
하루는 아버지가 입원 치료를 해야 해
3개월 동안 자식들이 간호를 했다고 합니다.
자식들은 일 때문에 서로 번갈아 가면서
투병 중인 아버지 곁을 지켰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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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중에서 유일하게 단 한번도 자리를 뜨지 않고
한결 같이 아버지 곁을 지킨 존재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강아지였죠.
강아지는 아픈 아버지가 걱정되는 듯
늘 항상 아버지한테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합니다.
평소 강아지가 아버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따랐는지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한데요.
이처럼 강아지는 집사 밖에 모른다는 사실
꼭 잊지 말고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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