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댕댕이 밥 주려고 갔다가 너무 귀여워 홀딱 반해 엄마 몰래 소고기 구워줬대요"

하명진 기자 2024.03.05 01:51:11

애니멀플래닛reddit


댕댕이에게 밥 주려고 갔다가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심쿵한 아빠가 있는데요.


녀석 눈빛 좀 보세요 ㅎㅎ 


게다가 밥 그릇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심장이 녹을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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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참지 못하고 엄마가 저녁에 쓸

소고기를 몰래 구워서 댕댕이에게

줘버리고 말았다는군요.


이젠 우리 아빠 어쩌죠?

엄마한테 엄청 혼나겠네요.


역시 아빠도 그렇게 댕댕이 매력에

푹 빠지셨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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