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집사 마음대로 사료를 바꿨다가
시무룩하게 있는 댕댕이를 보게 됐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요녀석이 밥을 먹으라고
불러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집사는 댕댕이가 뭐하나 봤더니 글쎄
소파에서 저러고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지 않겠어요.
reddit
간식으로도 달래보고 했는데
아무래도 마음에 상처를 입었는지
집사 곁으로 오기 싫어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바꾼 사료가
마음에 안 든 모양입니다.
다음부터는 마음대로 바꾸지 않을게.
이번 한번만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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