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우람한 팔뚝에 올라가 앉아서는 자기가 '이 구역 최강자'라고 우기는 아기 오리

장영훈 기자 2024.02.15 13:15:10

애니멀플래닛reddit


우림한 아빠 팔뚝 위에 올라가 앉아서

자기가 이 구역에서 최강자라고 빡빡

우기는 중인 아기 오리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든든한 아빠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우기는 모양입니다.


아빠의 우람한 팔뚝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아기 오리는 좀처럼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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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 위에서 꽥꽥하며 자기가 최고이니깐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고 말하는 아기 오리.


아빠는 그저 자신의 팔뚝에 올라가 있는

아기 오리가 한없이 귀여워

계속해서 이러고 있었다고 하네요.


우람한 팔뚝을 가지고 있는 아빠만 믿고

빡빡 우기는 아기 오리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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