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춘기 시작한 댕댕이의 이름 부를 때마다 대놓고 무시 당해 상처 받아 많이 우울해요"

하명진 기자 2024.02.05 09:53:22

애니멀플래닛reddit


요즘 개춘기를 시작한 댕댕이에게 

상처를 받아 우울한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요녀석이 이름을 부르면 

쪼르륵 와서 꼬리를 흔들어야 하는데 저렇게

한심한 척 쳐다만 보는게 아니겠어요 ㅠㅠ  


그렇게 잘해줬는데....

이렇게 한순간에 확 달라지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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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키울려고, 너 간식 사주려고 

회사도 안 때려치고 잘 다니는데 말입니다.


생각지 못한 댕댕이 행동에 괜히 서러움이 

터지는 집사입니다.


그래도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죠...??!!

내심 기대해보는 집사.. 부디 빨리 개춘기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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