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요즘 개춘기를 시작한 댕댕이에게
상처를 받아 우울한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글쎄 요녀석이 이름을 부르면
쪼르륵 와서 꼬리를 흔들어야 하는데 저렇게
한심한 척 쳐다만 보는게 아니겠어요 ㅠㅠ
그렇게 잘해줬는데....
이렇게 한순간에 확 달라지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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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키울려고, 너 간식 사주려고
회사도 안 때려치고 잘 다니는데 말입니다.
생각지 못한 댕댕이 행동에 괜히 서러움이
터지는 집사입니다.
그래도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죠...??!!
내심 기대해보는 집사.. 부디 빨리 개춘기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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