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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매일 시키는 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엄마가 있는데요 ㅎㅎ
그런데 글쎄 택배 오는 것을
좋아하는 존재가 따로 있었네요.
택배 안에 있는 에어백을 베개 삼아
꿀잠을 자고 있는 아깽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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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탱탱하면서도 폭신한
촉감이 좋았는지 저렇게 귀엽게 자고 있네요.
그래도 지금처럼 아깽이 핑계로
매일 택배를 시키면 엄마한테 혼나겠죠?!!
조금은 소비에 대한 조절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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