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 신발 사왔다길래 자기 운동화 사온 줄 알았던 초딩 아들이 보게된 '어이없는 상황'

하명진 기자 2024.02.05 10:05:55

애니멀플래닛reddit


엄마가 신발 사왔다길래 너무 좋아했는데 

뜻밖의 상황에 어이없어하는 

초딩 아들이 있는데요.


어쩜 이렇게 황당할 수가 ㅎㅎ 


알고보니 엄마가 애지중지 보살피는 

고양이 신발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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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마저도 잘 맞지 않아 

당황스러운데요.


고양이도 대략 난감한지 

넋을 놓고 있네요.


고양이도 멘붕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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