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제 보일러 많이 틀었어? 너무 더웠어!"…댕댕이 덕분에 꿀잠 잔 딸이 아침에 한 말

하명진 기자 2024.02.04 0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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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 사이서 꿀잠을 자는 

집사가 있는데요 ㅎㅎ 


얼마나 따시게 잠을 잤던지 보일러 

세게 틀어놓은 줄 알고 더웠다는군요.


아무래도 저렇게 댕댕이들 사이서 

자면 절대 추울 리가 없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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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 품에 안겨서

잠든 집사의 모습.


그만큼 댕댕이들이 집사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부드러운 털 만지면서 

따뜻하게 자는 사진 속 집사가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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