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출근하는 모습 보고 혀 내밀며 "메롱" 약 올리다 뒤돌아보자 웃어 보이는 '두 얼굴' 강아지

장영훈 기자 2024.01.24 0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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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선

집사가 있는데요.


잠시후 집사는 생각지 못한 광경을

두 눈으로 똑똑하게 목격하게 됩니다.


아니 글쎄, 강아지가 창문 앞에 앉아서

혀를 내밀고 집사 보면서 "메롱"하고 

약 올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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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표정은 마치 "너는 일하러 가지?

난 집에서 이렇게 세상 편안히 놀거다"라고

말하는 듯 보였는데요.


집사가 고개를 돌려서 보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혀를 집어넣고 방긋 웃어 보이는 강아지.


정말 못 말리는 강아지인데요.

오늘 하루도 녀석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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