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맥주를 마신 뒤 항상 찌그러져있던
빈 캔이 누구짓인가 했더니 알고보니
귀여운 뽀시래기가 범인이었는데요.
아니 폭신폭신한 베개와 이불 놔두고
왜 자꾸 저러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집사인데요.
뽀시래기 보고
너무 귀여워서 깨우지를 못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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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요.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도대체 왜 이러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정말 못 말리는 귀여움입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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