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분명히 조금 전까지만 하더라도
침대에서 잠들었던 강아지.
잠시후 강아지가 보일러 튼 방바닥에
스르륵 내려와서 자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따뜻한 방바닥이
더 좋았던 모양입니다.
reddit
역시 따뜻한거 좋아하는 건 강아지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집사가 자기 모습을 사진 찍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잠든 강아지.
얼마나 피곤했으면 이럴까요.
따뜻한 방바닥에 몸을 녹이는 중인 강아지 모습에
웃음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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