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안 열어주고 있자 성질 났는지 집사가 보는 앞에서 대놓고 문짝 부셔놓고 '방긋' 웃는 강아지

장영훈 기자 2024.01.17 00:16:55

애니멀플래닛reddit


집사가 보는 눈앞에서 대놓고

문짝을 부셔놓고 천진난만하게 방긋

웃고 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자기도 들어가고 싶다며 문 열어 달라고 했음에도

집사를 비롯한 가족 어느 누구도

문 안 열어주자 이렇게 부셔 놓았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부셔진 문짝 사이로 얼굴 내밀고

웃고 있는 강아지 모습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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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부순 다음 자기도 넘어왔다며

행복해 하는 듯 보이는 강아지 표정입니다.


그렇게 대놓고 사고를 벌인 강아지

오늘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역시 강아지 덕분에 오늘도 

멘탈 붕괴된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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