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당 드러누워서 배 볼록 드러내놓은 채 대놓고 '쿨쿨' 잠든 뚱냥이의 귀여운 뱃살

장영훈 기자 2024.01.15 12: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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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발라당 드러누워서

잠든 고양이가 있는데요.


단순히 고양이가 잠든 모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이 고양이는

배를 볼록 드러내놓은 채로

잠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자기가 이 구역의 최고라는 듯

온몸을 쫙 펼친 채로 잠든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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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사람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너무 자연스러운 고양이입니다.


혹시 전생에 고양이가 아닌

사람이었던 것은 아닐까요.


뿐만 아니라 볼록 나온 뱃살도 귀여운데요.

역시 뚱냥이는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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