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의자에 앉아 있는 집사에게 조심스레
다가와서는 다리 위로 앞발을 불쑥
들이미는 강아지가 있는데요.
집사를 바라보는 강아지의 표정이
정말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알고 봤더니 자기 간식을 달라며
어필하는 중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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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간식이 너무 먹고 싶은데
간식 줄 수 있냐면서 집사에게 어필하는 것.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자기 의사 표시를 확실히 하는
강아지라니 신기합니다.
저렇게 도도하면서도 간절함을 어필하는 표정
어떻게 외면할 수 있겠어요.
어서 빨리 간식 챙겨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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