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가자고 했더니 순식간에 귀여운 털 모자 쓰고 집사 앞에 불쑥 나타난 '심쿵' 아깽이

하명진 기자 2024.01.09 12:06:37

애니멀플래닛reddit


아깽이 데리고 잠시 밖에서 콧바람 쐐고 

오려했던 집사가 심장이 멎을 뻔 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녀석이 귀여운 털 

모자를 쓰고 나타나지 않았겠어요.


물론 정말로 고양이가 쓴 건 아니고 

집사가 살짝 씌워준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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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너무 귀여운데 요녀석이 

그 순간 두발로 사람처럼 

서있지 않겠어요.


정말 고양이가 맞나 의심이 되는 순간.


그 순간 심장이 녹아내릴 것만 

같은 귀여움을 느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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