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양이가 숨기 좋아하는 의외의 장소가
집사의 뒷목을 붙잡게 하는데요.
어렸을 적 고양이가 보이지 않아 순간
당황한 집사는 집안 곳곳을 다 뒤졌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평소에 닫혀 있던
식기 세척기가 열려 있어 그 안을 들여다봤더니
고양이가 한쪽 구석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우여곡절 끝에 고양이를 밖으로 유인한 집사.
이를 계기로 고양이는 식기 세척기에 꽂혔다는 것.
reddit
실제로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고양이가 보이지 않으면
꼭 식기 세척기 안에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아예 고양이가 숨기 좋아하는
최애 장소가 되어 버린 상황이라는 것.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보면 볼수록 못 말리는 고양이의 세계.
역시 고양이는 못 말리는 존재가 맞나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