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개는 털 날려서 질색이라며 키우지 말라고
반대를 하던 아빠에 최근 모습이
심쿵하게 하는데요 ㅎㅎ
아니 그렇게 싫어하던 개인데 엄마가
댕댕이 검진위해 동물병원 데려가라고 했더니
저러고 있으시네요.
아무래도 댕댕이가 뭔가 알아차리고
잔뜩 겁을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reddit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다니까요.
댕댕이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쁜데 말이죠.
역시 아빠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귀여운 댕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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