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Imamofpeace
평소처럼 길을 걸어가다가
어딘가 매우 불편해 보이는 강아지를 보게 된
두 소년이 있습니다.
알고 봤더니 이 강아지가 다쳤던 것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외면하고 지나쳤지만
이 두 소년은 결코 강아지를 외면하지 않았죠.
어디론가 급하게 달려가더니
반창고 같은 무언가를 구해다가
아픈 강아지의 몸에 붙여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twitter_@Imamofpeace
아무래도 급한대로 응급조치를 한 모양입니다.
강아지는 소년들이 자기를 도와준다는
사실을 알기라도 하는 듯
가만히 앉아서 끝나기를 기다렸다고 하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두 소년의 감동적인 행동에
수많은 사람들은 박수를 아낌 없이 보냈습니다.
부디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이 마음이
오래 오래 변치 않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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