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어린이들에게 쓰담쓰담을
허락해준 고양이가 있는데요.
사실 요녀석은 사람들이 자기
몸을 만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녀석인데요.
혹시나 간식이라도 얻어 먹을 수 있을지
작은 희망에 허락했는데 아니 글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게 아니겠어요.
reddit
지금 몹시
후회하는 표정입니다.
"이래서 아이들은 실속이 없다냐옹~"
간식 먹고 싶어서 쓰담쓰담
허락해줬는데..... 고양이 표정 심드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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