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더니…" 폭풍 성장했는데도 아직도 공갈 꼭지 '앙' 물고 있는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3.10.28 1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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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래기 시절 계속 엄마 찾아 끙끙대는 

댕댕이 위해 공갈 꼭지를 선물했는데요.


그런데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더니 

폭풍 성장한 지금도 저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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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기가 뽀시래기인 줄 아는지 

귀여운 척 하고 있는 댕댕이인데요.


아무래도 공갈 꼭지가 무척 좋은가봅니다.

입에 물고 내려놓을 생각이 없는 댕댕이.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지 않나요.


뽀시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귀엽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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