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뽀시래기 시절 계속 엄마 찾아 끙끙대는
댕댕이 위해 공갈 꼭지를 선물했는데요.
그런데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더니
폭풍 성장한 지금도 저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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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기가 뽀시래기인 줄 아는지
귀여운 척 하고 있는 댕댕이인데요.
아무래도 공갈 꼭지가 무척 좋은가봅니다.
입에 물고 내려놓을 생각이 없는 댕댕이.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지 않나요.
뽀시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귀엽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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