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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자동문 앞에서 발라당
뒤집어져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요녀석 기왕이면 이쁘게라도 있지
얼굴은 한없이 못생긴(?) 표정을 하고 있으면서
창피한 줄 모르고 발라당 뒤집어져 있네요.
그나저나 사진 속 손님과 점원은
이런 고양이를 계속 주시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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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녀석이 있는 곳은 사람들이
자주 지나치는 출입문 쪽이랍니다.
저러다가 누군가에게 실수로 밟히기라도 한다면
정말 크게 다칠 것 같은데요.
어쩌죠. 정말 난감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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