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구조한 고양이가 새 가족에게 입양 보내졌는데 왼쪽 귀 잘린 채 버려졌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2021.02.17 07:17:40

Naver TV_@애니멀플래닛(animalplanet)


[애니멀플래닛TV] 처음 구조할 당시 고양이 모습은 한마디로 처참했습니다.


왼쪽 귀가 잘려나간 것은 물론 한쪽 눈커풀도 날카로운 칼날에 베인 듯한 상처가 있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대까지 잘려 고양이는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있었는데요.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였죠.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구조된 이 고양이는 과거 동물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새 가족에게 입양됐던 고양이였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입양 보냈었던 동물 보호소 자원봉사자는 자신이 직접 돌보던 고양이라는 사실에 그만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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