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다리에 머리 찍힌 줄 알고 심장 철렁했는데 알고보니 털만 찌그러진거였어요"

애니멀플래닛팀 2021.02.17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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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의 희한한 꿀잠 자는 모습에

심장이 철렁 내려앉은 집사가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식탁 다리에 머리가 찍혀

위험한 순간인 것처럼 자고 있죠.


그런데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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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복실복실한 털이 테이블 다리에

그냥 접혀 있는 것 뿐 일어나고 나니

얼굴이 그만 찌그러져 있었는데요.


집사는 얼마나 가슴이 철렁 했을까요.


물론 장난으로 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다시는 저렇게 잠을 자지 말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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