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는데 아직도 자기가 아기인 줄 알고 '꼬리 하트'로 말고 엄마 젖 빠는 고양이들

애니멀플래닛팀 2021.02.19 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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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이제 다 컸잖아.."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던 집사는

고양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아기를 낳은 고양이,

눈도 못 뜨던 꼬물이들이 아직도 생각나는데요.


그런데 어느새 듬직한

성묘가 되어버린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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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기가 아기인 줄 아는지

기분 좋게 꼬리를 하트로 말고

엄마의 젖을 빨고 있는데요.


이제 엄마가 아파할 수도 있으니

어서 이 습관을 고치도록 해야겠어요.


사고 쳐도 좋으니 아프지 말고 엄마와

오래 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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