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너네 이제 다 컸잖아.."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던 집사는
고양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아기를 낳은 고양이,
눈도 못 뜨던 꼬물이들이 아직도 생각나는데요.
그런데 어느새 듬직한
성묘가 되어버린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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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기가 아기인 줄 아는지
기분 좋게 꼬리를 하트로 말고
엄마의 젖을 빨고 있는데요.
이제 엄마가 아파할 수도 있으니
어서 이 습관을 고치도록 해야겠어요.
사고 쳐도 좋으니 아프지 말고 엄마와
오래 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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