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고양이에게 장난으로 화장실 삽을
던져줬다가 등줄기에 식은땀이
줄줄 흐른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그러게 왜 거기서
그렇게 얼굴로 받고 있을까.
피하라고 준 건데. 이젠 정말 어쩌죠.
집사 손등이 온전치 않겠는데요.
reddit
정말 큰일 났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벗어나야 할지
고민이 많겠네요.
힘내요, 집사님! 만약 안되면
츄르가 답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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