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직접 치우라고 삽 던져줬다 사나운 냥이 성질만 건드린 집사의 '식은땀 나는 순간'

애니멀플래닛팀 2021.02.15 12:47:59

애니멀플래닛reddit


고양이에게 장난으로 화장실 삽을

던져줬다가 등줄기에 식은땀이

줄줄 흐른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그러게 왜 거기서

그렇게 얼굴로 받고 있을까.


피하라고 준 건데. 이젠 정말 어쩌죠.

집사 손등이 온전치 않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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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일 났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벗어나야 할지

고민이 많겠네요.


힘내요, 집사님! 만약 안되면

츄르가 답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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