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털을 자르러 온 비숑은
건너편 예쁜 비숑을 발견합니다.
너무 질투가 났는지
표정을 잔뜩 찡그리는 비숑.
평소 질투를 하던 아는 비숑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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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보고 무조건 재보다 예쁘게
해달라고 협박(?) 하는 비숑인데요.
우리 눈엔 둘 다 너무 예쁘니까
질투는 그만하는 게 어떨까요?
웃으면 누구보다 예쁜
강아지가 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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