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너무 밝다냥.."
하루의 반 이상을
잠으로 보내는 고양이.
오늘따라 유난히 내리쬐는 햇볕이
고양이의 꿀잠을 방해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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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부셨던 고양이는
작은 솜방망이로 두 눈을 쏙 가립니다.
너무 귀엽지만 불편하게 자는 모습을 보니
집사 마음이 불편하네요.
어서 커튼을 어둡게 쳐주세요.
푹 자고 일어나야 기분이 좋아
집사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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