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햇볕이 너무 눈부셔 솜방망이로 눈 가리고 자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02.14 10: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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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밝다냥.."


하루의 반 이상을

잠으로 보내는 고양이.


오늘따라 유난히 내리쬐는 햇볕이

고양이의 꿀잠을 방해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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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부셨던 고양이는

작은 솜방망이로 두 눈을 쏙 가립니다.


너무 귀엽지만 불편하게 자는 모습을 보니

집사 마음이 불편하네요.


어서 커튼을 어둡게 쳐주세요.

푹 자고 일어나야 기분이 좋아

집사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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