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체스판에 앉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숨바꼭질 달인(?)' 되어버린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2월 13일

애니멀플래닛reddit


체스판 조형물에 서있다가 자신의 털 색때문에

숨바꼭질 달인(?)이 되버린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러고 보니 하얀 체스쪽에 가만히 앉아있으니

얼핏 봐서는 댕댕이인줄 모르겠네요.


체스 말과 덩치는 비슷해서 그런지

댕댕이가 아니라 체스 말을 해도

손색이 없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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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있으니 댕댕이 조각상인 것

같아 정말 귀엽습니다.


하얀 털 덕분에

검은 콩 세개만 보이는 댕댕이!

너무 사랑스럽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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