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bo
솜사탕처럼 새하얗게 동글동글한
정체불명의 동물이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몽실 몽실한
털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그동안 말로만 듣던 역대급
털찐의 끝판왕인데요.
당장 손으로 푹 눌러보면 슝하며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날 것만 같습니다.
weibo
또 손자국이 꾸욱 날 것만 같은
쿠션 같기도 하는데요.
도대체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강아지일까요, 아니면 고양이일까요.
정말 부드러울 것 같아서
한번 꾸욱 눌러보고 싶은 치명적인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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