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아직 엄마 젖이 그리운
아기 수달이 있는데요.
사육사의 손가락을 엄마 젖꼭지인 줄 알고
쪽쪽 빨며 잠을 청하고 있네요.
너무나도 평온한 표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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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기들은
왜 저렇게 천진난만한 표정을
가지고 있을까요.
순수 그 자체로 세상에 찌든
우리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힐링시켜줍니다. ^^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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