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한테 단단히 삐졌는지 혀 내밀고 메롱하다가 그만 딱 걸린 '장꾸'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12.21 15:51:37

애니멀플래닛imgur


"메롱~"


무언가 맘에 안 들 때, 혹은 상대를 골릴 때

우리는 혀를 내밀고 '메롱'을 하곤 합니다.


여기 집사에게 메롱을 하다가

딱 걸린 고양이가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imgur


집사가 뭔가를 서운하게 한 걸까요.

인상을 찌푸리고 혀를 내민 고양이.


살짝 약 오르지만 이유가 있을 거예요.


혹시 오늘 츄르를 까먹은 건

아닌지 고민해 봐야겠어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