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자세로 앉더니 콧방울 대롱대롱 매단 채로 꾸벅꾸벅 조는 '귀요미'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12.09 10:16:12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집사야 보일러 좀 올려야겠더라"


어젯밤 춥게 잔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일까요.


감기가 걸렸는지 한쪽 콧구멍 사이로

콧방울이 만들어지는 고양이인데요.


아프면 안되는데 걱정이 되는 한편 이런 모습조차

왜 그렇게 예쁜지 정말 사랑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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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어찌나 터지지도 않고 저리

큰 방울을 만들어내는지 능력도 좋은 고양이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이되는데요.


요즘 정말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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