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한번만 더 만져봐 어디?
죽빵을 날릴테다"
고양이의 허락도 없이 엉덩이를 만지는
어린 손님이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녀석의 표정을 보아하니
냥냥 펀치가 나오기 일보 직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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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만졌으면
이젠 그만둬야 할 것 같은데요.
조만간 어린 손님 손등 위에 영광의
스크래치가 남아있을 것 같은
이 불길한 예감은 무엇일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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