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대가족과 함께 사는 집사가 매일 아침마다 심쿵한 '모닝콜' 받는 이유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1월 22일

애니멀플래닛reddit


고양이 대가족과 함께 사는 집사의 일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아침은 물론이고 매 식사때마다

냥냥이들이 집사의 얼굴을 바라보며

밥 달라고 조르는 모양이네요. 


그래서 일까요.

집사는 매일 눈을 뜨면 심장이 떨려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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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들 모두 확 끌어안고 침대 위에서

뒹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기만 합니다.


물론 그러다가 온몸에

스크래치를 만들겠지만 말이죠.


그렇게 집사는 오늘 하루도

고양이를 모시고(?) 삽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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