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모래 온몸에 뒤집어쓰고도 미안한 기색없이 당당하게 쳐다보는 '뻔뻔'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11.09 08:47:13

애니멀플래닛reddit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의 장난꾸러기

댕댕이가 큰 사고를 쳤는데요.


보시다시피 화분 속 모래를 온몸으로

뒤집어쓰고 떡 하니 앉아있네요. 


어째 표정이 미안한 기색도 하나없이

오히려 당당하기만 한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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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큰 사고를 벌여놓고도

집사 앞에서 당당할까요.


혹시 집사가 너무 잡혀 사는 것은 아닐까요.

이유야 어찌됐든 뻔뻔하게 앉아서 집사를

쳐다보고 있는 녀석입니다.


녀석이 어질러 놓은 현장을 집사가

치우는데 시간 좀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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