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svxpMSdAhRdNKPE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것이 있으니
그건 바로
'고양이털'인데요.
여기 '고양이털'을 무려 8년간
네?? 무려 8년 동안이나
모은 집사가 있다고 합니다.
twitter_@svxpMSdAhRdNKPE
바닥에, 침대에 떨어진 '고양이털'을
하나둘씩 모아보니 어느덧 지구본 크기의
털뭉치가 만들어졌다는데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다보니
색깔이 두 가지 색깔을 띄고 있는
'고양이 털뭉치'
한번 보고 두번보고 세번 보고
자꾸봐도 신기합니다. 정말. 와우.
twitter_@svxpMSdAhRdNKPE
자세히 들여다보니 서로 얽혀있는
'고양이털'들이 잘 보이네요.
평소 고양이 털이 잘 빠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 되었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참고로 색깔이 예쁘네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