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간식 사러간다는 말에 아무런 의심없이
집사를 따라나왔다.
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어디선가 많이 봤던
녹색 옷이 보였다.
그렇다...
나는 지금 동물병원에 왔다.
집사가 나를 속인 것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집사야, 분명
간식 사러간다고 했잖아
그런데 너가 나를 속여?????
뻔뻔하게 나를 속여놓고
사진 찍는 배짱 좋다?!!!
그렇게 고양이는 병원에 가게 됐고
진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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