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집사 손바닥 위에서 '새근새근' 꿀잠자는데 귀염 터진 '짜리몽땅' 햄찌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12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집사의 손바닥 위에서 세상 모르게

꿀잠을 자고 있는 햄스터가 있습니다.


너무 작고 심쿵해서 혹시나 잠에서

깰까봐 이동도 못 시키겠네요.


그냥 이대로 잠에서 깰 때까지

바라만 보고 있고 싶을 지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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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머리와 몸통이 사이즈가

짜리몽땅해서 더더욱 귀여운 거였군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귀여워서

행복해지는 햄스터 사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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