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googlegoldendorado
집사와 쇼핑을 나와 즐거운 산책을
하던 댕댕이가 있는데요.
하지만 쉽게 보지 못했던 물건과 시설에
두 눈이 휘둥그레지나 보네요.
그러던 중 하염없이 움직이는
에스켈레이터를 만났는데요.
생긴 것이 무서웠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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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걷던 댕댕이가 갑자기
주저앉으며 못가겠다고 떼를 쓰네요.
덩치는 산만한데 겁먹은
아기 강아지마냥 집사에게 떼를 쓰는데요.
결국 집사는 댕댕이를 품에 앉고
안전하게 올라갔답니다.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집사 품안에서
쫄보 댕댕이의 표정이 한없이 행복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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