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렁할 줄 알았던 무시무시한 야생 여우에게 쓰담쓰담한 후 듣게 된 '반전 목소리'

애니멀플래닛팀 2020.09.20 08:35:47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ierweltliebe

자연에서 사냥을 하며 자유롭게

살아가 사람에게 잘 길들여지지

않는다는 야생여우가 있는데요.


영상 속 여우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과 친해졌는지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이뿐만 아니였습니다.


산짐승을 사냥하는 본능을 지닌 여우가

맹수처럼 으르렁 거리며 거친 모습을

가지고 있을 줄 알았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ierweltliebe

막상 쓰담쓰담하는 사람의 손길에 모기처럼

윙윙~거리는 얇은 소리를 내고 있는것이 아니겠어요.


목소리만 들으면 정말 야생 여우일까하는

의심이 될정도인데요.


이거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생각지도 못한 귀여움에 웃음이 지어지는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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