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털 때문에 눈썹과 턱수염 생겨서 가만히 있어도 '엄근진'하다는 시크 냥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9.11 0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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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 츄르를 대령해라~"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던 집사는

고양이를 볼 때마다 숙연해진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고양이가 짙은 눈썹의

진한 수염을 가지고 있어 집사를 쳐다볼 때마다

항상 진지해 보여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사진을 보니 정말로 성숙해 보이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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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보다 나이가 훨씬 적겠지만

이 모습을 보니 형님 대하듯 할 수밖에 없겠어요.


그래서 더더욱 귀여운 엄근진 고양이.


이런 고양이의 집사라면 기쁜 마음으로

매일같이 츄르를 대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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