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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이 어려워 집에서 화상수업을 받는 집사.
반 친구들 앞에서 본의 아니게
고양이의 엉덩이를 자랑하게 됩니다.
집사가 자기에게 관심을 주지 않자
집사에게 다가와 얼굴을 비비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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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쳐 노트북에 카메라가
켜져 있다는 건 생각하지 못했던 고양이.
그대로 자신의 엉덩이를 카메라에 노출시킵니다.
당황스러운 집사의 표정,
고양이 덕분에 이날 이후로
집사는 인싸가 되었다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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